폐천연석
건축물 해체 과정에서 나온 폐석재를 다시 파쇄해 골재의 뼈대가 되는 원료로 사용합니다.
입자의 크기, 색, 투명도와 결을 세밀하게 조정해 같은 패턴이 반복되지 않는 소재를 만듭니다. 프로젝트에 맞춰 배합부터 표면 마감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폐천연석·폐유리·폐플라스틱·폐각류를 파쇄하고 색상별로 선별해 에폭시와 배합, 하나의 재활용 골재(폐골재)로 완성합니다. 원료마다 다른 색과 질감이 표면의 인상을 만듭니다.
건축물 해체 과정에서 나온 폐석재를 다시 파쇄해 골재의 뼈대가 되는 원료로 사용합니다.
다양한 색의 병유리를 선별해 골재에 밝기와 색감을 더하는 원료로 사용합니다.
가전제품에서 회수한 플라스틱을 색과 물성별로 분류해 골재에 섞는 재생 원료로 사용합니다.
가리비와 조개껍데기의 은은한 백색, 미세한 결을 살려 자개 원료와 골재로 함께 활용합니다.
폐자원을 소재로 바꾸는 과정에서 실제로 특허를 받은 두 가지 기술이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해체된 건축물과 폐플라스틱·폐공병·폐천연석·폐각류·폐가전에서 나온 골재를 일정 크기로 파쇄하고 색상별로 선별한 뒤, 에폭시 혼합물과 정해진 비율로 배합해 진공·가열 성형합니다.
폐기물과 천연자원 사용을 함께 줄입니다.
재활용 소재 고유의 색과 텍스처를 그대로 살립니다.
천연 골재 대비 낮은 비용으로 합리적인 단가를 실현합니다.
특수 공법으로 강도와 가벼움을 함께 확보합니다.
에폭시 수지는 성형성과 내구성이 뛰어나지만, 경화 중 발생하는 고발열로 탄화·황변이 생겨 투명도가 떨어지고 큰 조형물 제작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자사 특허 기술인 저발열 무황변 에폭시 합성수지는 탄화와 황변을 억제해 대형 조형물 제작을 가능하게 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색감과 투명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샘플 협의 단계에서 적용 위치와 크기, 예상 사용 환경을 확인하고 적합한 배합과 가공 방식을 제안합니다.
불투명, 반투명과 투명 표현을 조절하고 안료와 원료색을 조합합니다.
미세 입자부터 큰 조각까지 골재의 비율을 조정해 표면의 리듬을 설계합니다.
평판, 곡면, 일체형 성형과 연마 정도를 적용 공간에 맞춰 결정합니다.